안녕하세요. 하우투라이프 이경규 대표입니다.
저는 유년기 때부터 늘 이런 고민을 해왔습니다. 왜 사람들은 갈등하는지, 선과 악은 왜 존재하는지, 불행은 어떻게 지우는 것이며 행복은 어떻게 이루어야 하는 것인지, 과연 삶이란 무엇인지를 말입니다. 이런 고민들은 저를 극심한 강박과 알코올중독에 빠트렸습니다. 지속된 고통과 좌절은 저를 깊은 우울로 이끌었습니다.
생을 끝내기 위해 다리 앞에서 서는 지경까지 이르렸지만, 저는 아주 감사하게도 은사님을 만나 다시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은사님은 저에게 심리상담사로 활동해보라고 조언하셨죠. 저는 은사님의 조언에 따라 심리상담사로 활동하면서 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찾아나갔습니다.
답을 찾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저는 심리학, 생물학, 생리학, 병리학, 치료학, 철학, 종교 등. 수많은 분야를 넘나들었습니다. 그래도 답을 모르겠더군요. 어떤 면에서는 같은 말을 하는 것 같지만, 또 어떤 면에서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들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지식이 쌓여가고, 경험이 쌓여갈수록 혼란도 커졌습니다.
괴로움을 없애는 방법에 대해 명확하게 “안다”라고 말할 수 없었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자신 있게 “안다”라고 말할 수 없었습니다. 아무리 고민해도 답을 찾지 못했고, 심리상담사를 그만두려고 마음먹은 날이었습니다. 그날 특별한 체험을 한 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괴로움과 행복을 설명하는 많은 철학들은 아마도 같은 현상을 다른 언어로 설명하는 건 아닐까? 마치 하나의 현상을 영어, 불어, 중국어로 표현하는 것처럼 말이야.”
이런 생각이 든 후, 그간 고민한 것들이 퍼즐 조각이 맞춰지듯 하나로 통합되었습니다. 그리고 불경 속 부처님의 말씀, 성경 속 예수님의 말씀이 “그냥” 이해되더군요. 그리고 전 이 경험을 감히 “깨달음”이라 표현하고 싶습니다.
제가 깨달은 것은…
- “마음의 작동방식”이며
- 괴로움을 없애고 행복하게 사는 법
입니다. 이 두 가지 진리를 깨닫고 나니 눈이 깨끗해졌고, 귀가 밝아졌으며,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제 삶의 괴로움은 사라지기 시작했고, 지금은 모든 것이 평온해졌습니다.
“인생 전체의 절반도 오지 않은 나에게 왜 나에게 이런 깨달음이 온 걸까? 깨달음이 내 의지가 아닌 누군가의 의도라면, 어떤 목적으로 날 깨닫게 한 것일까? 아, 이 깨달음을 대중에게 알리라고 하는 것이구나.”
이것이 저의 소명입니다. 따라서 저의 깨달음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괴로움에서 벗어나며,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들, 제가 깨달은 것들, 제가 경험한 모든 것들을 드리겠습니다. 그냥 믿고 따라와 주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괴로움은 명확히 사라질 것이며, 삶은 분명히 행복해질 것이고, 당신은 확실히 위대해질 것입니다.
잡아드린 손을 놓지만 마세요. 제가 여러분들을 끝까지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변화심리학자 / 심리상담사
이경규 배상